요즘 느끼는 것... 진실은 고귀하고 때로는 받아들이기 힘들며 발견하기 무척 어럽고 인내를 요구한다. 그래서 개돼지들에게는 주지 말아야한다. 줘봤자 돌아서서 왜 이런 힘들걸 안겨주느냐고 준사람을 물기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똑똑히 봤잖은가? 개돼지들에게 법이 무슨 의미가 있던가? 법을 지키는 사람만 손해가 되는 세상이다.
이 기사도 마찬가지로 증거가 없으므로 아직은 소설이지...10월 5일 태풍 차바 영향이 있었다고는 해도 태국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못오는건 아니였다. 네이버 검색해 봐도 그날 동남아에서 여행 갔다 온사람들이 쓸 글들이 있다. 못올줄 알았는데 연착 정도로 왔다고. 불가능하지 않다. 그 전에 왔을수도 있고
개돼지들은 배우지 못한다. 병역선동으로 이회창씨가 무너지고, 광우뻥으로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따빙벨과 사드전자파참외로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이번에도 어김없이 당하는걸 보면 ㅋㅋ 사실 웃음이 나온다. ㅋㅋ 선동당해서 박근혜에게 돌은 던진다던 사람들이 이제 진실이 어쩌구 하더라ㅋㅋ 이미 자신의 리더를 땅에 쳐박아 놓은 다음에 ㅋㅋ
저 테블릿 의혹도 그래, 처음에 TV에 나왔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적했는지 다 잊어버렸나? 하긴 개돼지들이 기억할리도 없지... 신의한수라는 인터넷 방송에서는 아예 분석까지 다 끝났었지. 말타고 메달타고 명문대학에 입학했다니까 거품물고 욕을 해대면서.. ㅋㅋ 자신이 벤츠타는거는 자랑하고 다니지. 여러분 어디가서 보수라고 하지 마세요... 보수할것도 없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