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30 수 17:40
대마초 허용한 콜로라도, ‘위험한 거래’
지난 7월 1일 워싱턴주에서 대마초 판매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은 6개월 전인 지난 1월 1일부터 오락용 대마초 판매를 허용해온 콜로라도주에 모아지고 있다. 이번 11월 중간 선거에서 대마초 오락용 판매 합법화를 두고 주민투표를 할 예정인 오리건, 알래스카, 메사추세츠는 더 그렇다.지난 6개월 간 콜로라도주에서 이뤄진 ‘대마초 실험&rsquo
미국, 이젠 길에서 대마초 피워도 되나
미국人 52% 마리화나 합법화 지지, 일부 州 오락 용도 합법화
나라마다 다른 세금, 문화를 반영한다
정상국가, 일본은 가능한가
지난 15일. 한국인들은 충격적인 뉴스 하나에 직면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반도 유사시 주일미군 기지에 주둔한 미국 해병대가 출동하려면 일본의 양해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 우리 정부는 즉각 성명을 통해 “주일미군은 한반도 유사시 후방 군수지원과 전략적 지원 역할을 위해 기지화돼 있는 만큼 자동투입
아베의 ‘보통국가’ 이대로 괜찮은가
아베의 일본과 우리의 선택
日 자위권 확대는 한국에도 이익, 문제는 일본의 역사인식
[인터뷰] 빅터 차 美 조지타운대 교수·前 백악관 NSC 보좌관
샤오미엔 있지만 삼성에겐 없는 것
지난 7월 14일 홍콩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테크놀로지 마켓 리서치에서 발간된 보고서가 세계 IT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 보고서는 35개국에서 조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는데, 4월부터 팔리기 시작해서 5월 시장집계에서 1위를 기대했던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 갤럭시S5가 8개월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5s에게 여전히 밀
삼성전자 위기론 이번에는 다르다
애플과 삼성의 특허전쟁, 누가 승자인가?
미래한국 2PM
[20140331] 대한민국은 '북한'을 검색했다
[20140321] 대한민국은 'Bro 그런 남자'를 검색했다
김정은 체제는 2018년이 오기 전 붕괴한다
[기고] 이원범 3·1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세습의 편견 깨고 모두의 교회 만들다
[인터뷰]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종이 호랑이’ 미국, 북핵 문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인터뷰] 베긴-사다트 전략연구소 에프라임 인바 소장
도심의 옥상에 비친 은은한 달빛
요즘 잘 나가는 인디밴드가 기업과 협업하는 방법
이야기로 배우는 시장경제 발간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골리앗 연방정부 상대해 승리한 데이비드 그린 회장
기독교 신앙 지키기 위해 회사 운명 걸고 소송
박근혜, 믿을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이원우의 블랙스완
임병장이 GOP에 선 이유
병역특례 늘다 보니 군대 갈 사람 없어
‘원시에 대한 착각’을 깨라!
[북리뷰] <원시전쟁> (로렌스 H. 킬리 著)
기적은 반복해 오지 않는다
[북리뷰] <휴전회담과 이승만> (정일화 著)
보수운동 뿌리 내리려면
[청년 칼럼] 윤주진 자유공방 대표
엉망진창 美 중동정책 우려하는 미국 동맹들
"유병언-정치권 고리 끊어라"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인터뷰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문화는 시대의 옷을 입어야”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사익과 공익의 변론
“북한 대량학살이 벌어지고 있다”
이정훈 인권대사, 미 의회 청문회 참석 브리핑 주목
환율에 꽁꽁 묶인 한국경제
[미래길] 최승노 편집위원‧자유경제원 부원장
6·25를 잊지 마세요
(사)물망초, 6·25전쟁 수기집 발간
보라, ‘전설’이 춤춘다
미래한국 475호 문화브리핑
北에서 보내온 소설
미래한국 475호 신간브리핑
“낙동강 방어가 아닌 인천상륙이 필요하다”
‘분별없는 열정’을 제어하라
[인터뷰]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광주 새누리당 구의원 박삼용
창조경제, 이대로 후퇴하는가
문이과 통합 수학·과학 바보 만드나
美 고위 공직자 후보 이렇게 검증 받는다
도널드 커크 편집위원·전 뉴욕타임스 특파원
걸리면 죽는다? 박지원의 괴력!
국정 발목 잡는 左右 세 싸움
황의각 교수의 세상보기
침묵은 금(gold)이 아니라 금(line)이다
미래한국 TOP 이슈
21세기에 나타난 마르크스의 유령, 토마 피케티
‘월가를 점령하라’, ‘우리는 99%다’. 2011년 9월 17일 경제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反월가 시위대가 외쳤던 구호다.
사회적 경제란 없다
능력에 따른 대우가 창조적 힘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협동조합은 분명히 자본주의시장경제의 대안은 될 수 없다.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유라시아 끝에서 ‘코리아’를 말하다
한국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서양인은 누구였을까? 1604년 한 포르투갈인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동해안..
황성준의 Book&World
神이 사라진 시대와 싸운 두 철학자 이야기
“생각과 달리, 매우 심약하고 의존적인 성격이시군요.” ‘미국 보수주의 운동사’라는 제목의 강연을 마치고 나오는데 60대
‘평양마리아’를 만나러 가요
북한실상, 뮤지컬로 체험하다
어느 ‘한가로운 사내’를 위해
‘초인’은 없다!
이강호의 역사이야기
3차원 공중전 시대의 개막
이춘근의 전략이야기
자유로운 영혼의 낭만시
박경귀의 고전읽기
미래한국 송년의 밤
故 김상철 1주기 출판기념회

기로에 선 박근혜 정부

기로에 선  박근혜 정부
험난한 역경 가운데서도 그동안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며 선진국 문턱에 이른 한...

김정은 체제는 2018년이 오기 전 붕괴한다

김정은 체제는 2018년이 오기 전 붕괴한다
이원범 3·1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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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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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백기, 야만의 시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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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 사라진 시대와 싸운 두 철학자 이야기
4
보수운동 뿌리 내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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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이 슬프게 다가오는 이유
2013 미래한국 송년의 밤
경건에서 환희로!
몸과 마음, 이성과 감성을 모두 충만하게 만들었던 이날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故 김상철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미래한국을 더 계승 발전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행사안내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새누리당이 드디어 야당의 아성인 광주에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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