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 월 17:56
김무성, 이순신 그리고 원균
최근 영화 ‘명량’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이순신 리더십’이 국민들의 화제가 됐다. 왜적으로부터 누란지세였던 조선을 구해냈던 성웅 이순신의 기적과 같은 활약도 함께 조명을 받고 있다. 우리는 김무성 대표를 두고 이렇게 묻게 된다.‘무성 대장’은 과연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이 될 수 있을 것인가. 그 결론은 김무성 대표 자신에게 달려 있다.
‘입법부 독재’로 갈 것인가
새민련의 안이나 대한변협의 안과 같이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을 만들면서 수사권 또는 기소권까지 의회가 행사한다는 것은 삼권분립의 원칙에 위배돼 민주주의를 명목으로 ‘입법부 독재’를 출현시킬 위험이 크다.
[현장취재] 세월호 참사 120일 그 후…
세월호 특별법이 슬프게 다가오는 이유
피케티 열풍, 잠재울 수 있을까?
‘21세기 자본’에 역습 가하는 사람들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의 저서 ‘21세기 자본(2014, 글 항아리)’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핵심은 간단하다. ‘부익부 빈익빈’이다. 돈이 많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돈이 생기고 반대로 돈이 없는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는 게 피케티의 주장이다.
21세기에 나타난 마르크스의 유령, 토마 피케티
미래한국 2PM
[20140331] 대한민국은 '북한'을 검색했다
[20140321] 대한민국은 'Bro 그런 남자'를 검색했다
이제 싸움은 국민들의 몫이다
[기고] 이종철 청년지식인포럼 스토리케이 대표
붓의 시대를 칼로 버틴 한 조선 무인의 처절한 미학
[신간소개] <이승만의 네이션빌딩> <이순신의 절대고독>
무대에 찾아온 ‘가을’ 연극
479호 문화브리핑
에볼라 바이러스도 막지 못한 것
두 명의 미국 선교사가 미국 사회에 던진 질문
청춘의 의미를 묻는다
[청년칼럼] 강민구 학생기자 (총신대 사회복지과)
국위선양과 ‘신성한 의무’ 사이
나에게 던지는 1%의 도전장
[청년칼럼] 이보라 학생기자(협성대 문예창작과)
여의도에 찾아온 ‘혁신의 계절’
[청춘의 한 권]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著 위즈덤하우스 刊)
‘숨바에 빚진 자’
[선교 여행기] 인도네시아 숨바 섬에서 보낸 5일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 된다”
‘한국교회와 새로운 국가 건설’ 세미나가 진단한 한국 사회
미래한국을 만드는 ‘여덟 번째 사람들’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제8기 편집위원회 출범
젊은 그들의 ‘자유주의 입문서’
[신간 소개] <청춘, 자유주의의 날개를 달다> ,<너는 내 것이라>
“조급해 하면 지는 겁니다”
[청년 인터뷰] 김소진 제니휴먼리소스 대표
굿바이 박지성, 헬로 K리그
[기자수첩] 브라질월드컵, 그 이후 …
오바마 탄핵 소동은 민주당의 ‘작전’(?)
‘청춘투쟁’ 시작한 변땅크를 만나다
[인터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오늘도 시카고는 춤춘다
미래한국 478호 문화브리핑
10초 안에 결과를 얻어라!
[청춘의 한 권] 전달의 기술(사사키 케이이치 著)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청년칼럼] 강다은 학생기자 (총신대 영어교육과)
“멀리 보는 삼성, 위기도 먼저 본다”
[인터뷰] 前 삼성 사장 손욱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원 센터장
Q&A로 풀어보는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의 모든 것
돈 벌고 싶으세요? 교과서엔 없습니다!
[강연] 프리덤팩토리 김정호 대표의 ‘기업가 열전’
연막에 가려진 하마스의 민낯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
경제의 눈으로 본 법!
[신간 소개] <법, 경제를 만나다>, <고결한 야만인>
조선의 ‘쌩얼’볼 준비 되셨습니까?
[책소개] <노컷 조선왕조실록> (김남 著 어젠다)
어린이 비만이 美국가안보의 위기?
‘색채의 화가’ 샤갈의 눈에 비친 남부프랑스
남부 프랑스 샤갈미술관 기행문
미래한국 TOP 이슈
21세기에 나타난 마르크스의 유령, 토마 피케티
‘월가를 점령하라’, ‘우리는 99%다’. 2011년 9월 17일 경제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反월가 시위대가 외쳤던 구호다.
사회적 경제란 없다
능력에 따른 대우가 창조적 힘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협동조합은 분명히 자본주의시장경제의 대안은 될 수 없다.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통일의 ‘선배’에게 듣는다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생긴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통일’이라는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됐을까?
황성준의 Book&World
神이 사라진 시대와 싸운 두 철학자 이야기
“생각과 달리, 매우 심약하고 의존적인 성격이시군요.” ‘미국 보수주의 운동사’라는 제목의 강연을 마치고 나오는데 60대
‘평양마리아’를 만나러 가요
북한실상, 뮤지컬로 체험하다
어느 ‘한가로운 사내’를 위해
드디어… 미국이 참전하다
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 ⑧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자유는 없다
박경귀의 고전읽기
미래한국 송년의 밤
故 김상철 1주기 출판기념회
‘초인’은 없다!
이강호의 역사이야기

교육을 ‘교육학자’들의 손아귀에서 구출해야

교육을 ‘교육학자’들의 손아귀에서 구출해야
이덕환 서강대 교수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교육부가 작년에 한국사...

통일을 위해 넘어야 할 ‘세 개의 벽’

통일을 위해 넘어야 할 ‘세 개의 벽’
박용옥 前 국방부 차관 지난 7월 15일 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원회(통준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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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장악한 ‘푸른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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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는 삼성, 위기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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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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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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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에 대한 명랑하지 않은 생각
2013 미래한국 송년의 밤
경건에서 환희로!
몸과 마음, 이성과 감성을 모두 충만하게 만들었던 이날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故 김상철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미래한국을 더 계승 발전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행사안내

재보선 승리 주역, ‘변화’는 계속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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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새누리당 전당대회와 7·30 재보궐선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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