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3 수 15:57
AIIB라는 이름의 ‘불가사리’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을 필두로 한 美-中 금융전쟁
중국에는 기이한 신화와 전설을 기록한 고전이 하나 있다. 바로 산해경(山海經)이라는 책이다. 여러 상상의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한마디로 ‘황당’ 그 자체다. 그 가운데는 불가사리도 있다.“곰과 비슷하나 털은 짧고 광택이 나며 뱀과 동이나 철을 먹는다”고 설명된 불가사리는 “사자 머리에 코끼리 코, 소의 꼬리를 가졌으며 흑백으로 얼룩졌다. 동철을 먹는 동물...
아무도 믿지 않는 美‧中 평화 우리만 기대야 하나
차이나 리스크가 온다
新동아시아 시대의 경제체제
아베의 ‘보통국가’ 이대로 괜찮은가
‘강한 일본’과‘경기 회복’을 캠페인 슬로건으로 내건 자민당의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 2012년 12월 치러진 중의원 선거에서 국수주의를 추구하는 일본유신회와 함께 압승했다. 선거 결과에 고무된 아베는 두번째 내각을 출범하면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동시에 평화헌법 개정을 시도했고 최근에는 집단적 자위권행사, ‘고노 담화’재검증, 자위대 파견 항구법 제정...
일본이 가는 길
“아베는 미국에도 골칫거리”
차이나 리스크가 온다
최승노 편집위원 자유경제원 부원장 중국은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이웃이다. 경제적으로는 무척 가까운 존재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여전히 멀다. 이런 관계에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반일 감정이 격화되면서 일본 정부와 거리가 멀어지는 대신 중국과의 정치적 긴밀도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월 3일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흑묘백묘인가 조삼모사인가
韓中회담의 숨겨진 의미
미래한국 2PM
[20140331] 대한민국은 '북한'을 검색했다
[20140321] 대한민국은 'Bro 그런 남자'를 검색했다
도심의 옥상에 비친 은은한 달빛
요즘 잘 나가는 인디밴드가 기업과 협업하는 방법
이야기로 배우는 시장경제 발간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
골리앗 연방정부 상대해 승리한 데이비드 그린 회장
기독교 신앙 지키기 위해 회사 운명 걸고 소송
박근혜, 믿을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이원우의 블랙스완
임병장이 GOP에 선 이유
병역특례 늘다 보니 군대 갈 사람 없어
‘원시에 대한 착각’을 깨라!
[북리뷰] <원시전쟁> (로렌스 H. 킬리 著)
기적은 반복해 오지 않는다
[북리뷰] <휴전회담과 이승만> (정일화 著)
보수운동 뿌리 내리려면
[청년 칼럼] 윤주진 자유공방 대표
엉망진창 美 중동정책 우려하는 미국 동맹들
"유병언-정치권 고리 끊어라"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인터뷰
“진리는 변하지 않지만 문화는 시대의 옷을 입어야”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사익과 공익의 변론
“북한 대량학살이 벌어지고 있다”
이정훈 인권대사, 미 의회 청문회 참석 브리핑 주목
환율에 꽁꽁 묶인 한국경제
[미래길] 최승노 편집위원‧자유경제원 부원장
6·25를 잊지 마세요
(사)물망초, 6·25전쟁 수기집 발간
보라, ‘전설’이 춤춘다
미래한국 475호 문화브리핑
北에서 보내온 소설
미래한국 475호 신간브리핑
“낙동강 방어가 아닌 인천상륙이 필요하다”
‘분별없는 열정’을 제어하라
[인터뷰]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광주 새누리당 구의원 박삼용
창조경제, 이대로 후퇴하는가
문이과 통합 수학·과학 바보 만드나
美 고위 공직자 후보 이렇게 검증 받는다
도널드 커크 편집위원·전 뉴욕타임스 특파원
걸리면 죽는다? 박지원의 괴력!
국정 발목 잡는 左右 세 싸움
황의각 교수의 세상보기
전쟁기념관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
개관 20년 … 신기술 접목해 볼거리 풍성
침묵은 금(gold)이 아니라 금(line)이다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습니다”
70년 만에 실종된 군인 찾아온 미국
국가개조? 새누리당부터 개조하라!
이강호의 역사이야기
미래한국 TOP 이슈
21세기에 나타난 마르크스의 유령, 토마 피케티
‘월가를 점령하라’, ‘우리는 99%다’. 2011년 9월 17일 경제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反월가 시위대가 외쳤던 구호다.
사회적 경제란 없다
능력에 따른 대우가 창조적 힘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협동조합은 분명히 자본주의시장경제의 대안은 될 수 없다.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유라시아 끝에서 ‘코리아’를 말하다
한국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서양인은 누구였을까? 1604년 한 포르투갈인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동해안..
황성준의 Book&World
神이 사라진 시대와 싸운 두 철학자 이야기
“생각과 달리, 매우 심약하고 의존적인 성격이시군요.” ‘미국 보수주의 운동사’라는 제목의 강연을 마치고 나오는데 60대
‘평양마리아’를 만나러 가요
북한실상, 뮤지컬로 체험하다
어느 ‘한가로운 사내’를 위해
‘초인’은 없다!
이강호의 역사이야기
3차원 공중전 시대의 개막
이춘근의 전략이야기
자유로운 영혼의 낭만시
박경귀의 고전읽기
미래한국 송년의 밤
故 김상철 1주기 출판기념회

기로에 선 박근혜 정부

기로에 선  박근혜 정부
험난한 역경 가운데서도 그동안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며 선진국 문턱에 이른 한...

문학인 북한인권 선언 초안(全文)

아래 글은 지난 7월 1일 서울 삼청동 소재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 열린 &...
1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2
‘분별없는 열정’을 제어하라
3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백기, 야만의 시대 오나
4
神이 사라진 시대와 싸운 두 철학자 이야기
5
보수운동 뿌리 내리려면
2013 미래한국 송년의 밤
경건에서 환희로!
몸과 마음, 이성과 감성을 모두 충만하게 만들었던 이날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故 김상철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미래한국을 더 계승 발전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행사안내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광주에서 새누리 의원이?
새누리당이 드디어 야당의 아성인 광주에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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